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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효과… LG디스플레이 4년 만에 흑자 전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위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한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LG디스플레이는 28일 지난해 매출이 25조 8101억원, 영업이익은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영업이익 5170억 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는 2조 원대 설비투자를 집행해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기술 경쟁력 강화와 출하 확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정 사장은 임기 초반 신년 일성에서 철저한 위기 극복과 체질개선을 강조한 것과 달리 올해는 흑자전환의 동력을 바탕으로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술력 확보에 방점을 찍었다. OLED 중심의 체질개선 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질적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50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2021년 이후 4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하고 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해 원가 경쟁력을 혁신한 ...
LG디스플레이가 연간 누적 매출액 25조8101억원, 영업이익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7조2008억원으로 년 동기 대비 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85억원으로 103% 증가했다.
LG디스플레이가 2025년 매출 25조8101억원, 영업이익 5170억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대형 LCD 사업 종료 이후 OLED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운영 효율화를 강화한 결과가 수치로 드러났다는 평가다. 회사는 2023년 대비 2024년 2조원, 지난해 1조원쯤의 손익을 연속 개선했다.정철동 사장은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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